안녕하세요 전북삼다수 입니다 / 잘난거없지만 많은분들이 알아봐주시고 사업장에 방문도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ㅎㅎ 이번글은 왜 나에게는 다른사람들이 멋있게 투자한거같은 매물도 안보이고 / 남들은 잘하는거지? 하는 궁금증을 해소할 만한 글이 될꺼 같아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 너무나도 당연히 좋은물건은 비싸다라는것에 포인트가 있습니다 대부분은사람들은 매매/임대를 구할때 가격만 물어보고 포기하곤 합니다 이런생각해보셨을꺼에요 : 터무니없는 매매/임대/월세 가격을보고 주인이 미친거아니야? 계약할생각이 없는거 아니야? 네 맞습니다 ㅎㅎ 제 경험상 저런분들은 10%의 계약의사만 가지고 매물을 올려놓습니다 / 아쉬울게없고 / 돈에 여유가 많은데 그냥 팔아볼까하고 내놓은 물건들이거든요 근데 아이러니하게 저에게 큰수익을 가져다준 물건들은 저렇게 도도한분들의 물건들이었습니다 마음에 들면 주인을 미친듯이 설득해야죠 ^^ - 주인분들의 성향이 전부 다르고 - 어떤 마음을 가지고 이건물을 대하는지 모르기때문에 - 마음에드는 물건이 나타나면 - 1차 부동산을 통해 주인의 현상황을 물어봅니다 - 건물에 빚은얼마인지 / 매도 심리가 어떤지 등등 - 매번 다르지만 ㅋㅋ 저는 와이프랑 열심히 사는 청년 이미지로 설득합니다 - 집이 너무예뻐서 도대체 이런 건물의 주인은 어떤분이신지 정말 만나봽고싶다 // 제가 찾아가겠다 그냥 얘기만 나눠보고싶어요 - 이러면서 하나하나 파악합니다 주인의 심리를 // 그리고 내가 이건물에서 무엇을 할것이며 나는 현재 어떤일을 해왔다 정말 열심히 해보고싶다 // 라고 말하면서 // 매매가격 다운 월세가격 다운을 시켜서 계약을 하는 과정을 진행합니다 아래사진은 현재 협상진행중인 펜션매물인데요 보자마자 너~~무 괜찮길래 사장님 임대 내놓으셨던데 한번보고 싶어요 사장 : 아...? 그거 그냥해놓은거라서 아니에요 삼다수 : 아정말요? 그래도 생각있으셔서 내놓은거 아니에요? 사장 : 아....아니에요 맘 바뀌었어요 삼다수 : 사장님 집이 너무예뻐서 사장님 봽고 구경이라도 한번 해보고싶어요 사장 : 그래요 그럼 와봐요 이렇게 해서 사장님을 봽고 제가 어떤사람이고 이렇게할 계획이다 한번 빌려주세요! 하니까 가격부분에서 아직 협의중이긴한데 ㅎㅎ 안빌려주신다는 말씀에서 --> 그래 가격만 맞으면 할게 이단계 까지 왔습니다 제가 진짜 원하는 결말까지 가려면 아직 설득의 단계가 많지만 포기하지 않고 해보려고합니다 참 누구한테 아쉬운소리하고 죽는소리하면서 사정사정하는게 ㅎㅎ 쉬운건아닙니다 // 가끔은 현타가 옵니다 // 이렇게까지 해야하나? 그냥 쫌더주고말지 // 이런 타협하고싶은 순간이 사실 엄청많고... 저도 가끔씩 타협을 자주합니다... ㅎㅎ.. 나중에 후회하지만요 하지말 절대 타협하지않는 원칙이 있는데 계약관련된 부분은 지독하게 타협하지 않습니다 // 1번의 계약으로 인해서 지출되는 고정비용과 이후 엑시트하려면 매매가격까지 엄청나게 영향을 미치기때문에 계약서 부부은 꼼꼼하게 검토하고 협상하는데요 투자하시는분들도 1번의 경험이 어려워서그러지 1건 1건 진행하시보면 나름 쾌락이 있으실꺼에요! 그리고 송사무장님이 항상말씀하시는 부동산투자의 장점 : 수익률 계산을 통해 아무리 손해를 보려고해도 볼수없다는 확신이 들때만 투자하면 됩니다 이러면 100전 100승이겠죠? ㅎㅎ 요즘 인스타그램에 1일 1릴스올리기를 하고있는데 보통어려운게 아니네요 ㅎㅎ.. 삼다수의 근황이 궁금하시면 인스타그램 친추하시면 됩니다 ㅎㅎ 맞팔환영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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