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의 첫 경매입찰기 경험담입니다~ 제 마음에 꽃힌 물건이 하나있었습니다~ 바로 선순위 전세권!! 나름 공부도 열심히 하고 자신이 있었어요~ 처음엔 안전한 물건..으로 하자! 마음먹고 물건 검색중 찾게 되었느데요! 첫 도전을 전세권으로 하게되었습니다^^'' 지금 보면 무슨 자신감인지..하하하 법원도 한번도 안가본 제가 출근을 조금 뒤로하고 아침일찍 북부지방 법원에 가게됩니다~ 입찰봉투 그전날 은행에서 수표한장을 바꿔놓고~ 유투브로 작성법을 마스터 한후 저 혼자 당 당 하게~^^ 처음 법원에 가봅니다!! 사람이 많더라구요~ 혼자갔지만 당황하지 않은척!! ㅎㅎ 자연~스럽게 입찰봉투 받아들고 작성해서 넣어~말어~ 그냥 보고만 갈까 고민~많이했지만 무슨 자신감인지. 그냥 넣었어요 >0< 모든게 처음이라 두근두근~하면서 만약되면어떡하지..나혼자 단독이면 어떡하지~ 오만 생각이 다 들더라구요~ 11시 조금 넘으니 시작합니다! 제 물건 번호가 불러지며 총 4사람 입찰했어요~ 그순간~ 안도하며 휴~ㅎㅎ 혹시 몰라 저는 약간 소극적으로 금액을 썼는데요... 저랑 3천만원 차이나게 낙찰 받으셨더라구요,,^^; 법원가서 이런식으로 진행되는구나~하면서 임장을 열심히 다녀야겠다.. 잘만하면 낙찰될수도,, 이런 저런생각이 들더라구요~ 다시 보증금을 받아들고.. 다시 일터로 향합니다~ 조금더 자신있게 임장하고 물건검색하고 해야겠다~ 다시한번 다짐해 봅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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