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열정의 아이콘 해부자입니다. 오늘은 줄줄이소세지 3탄! 바로 시작해보겠습니다. 때는.. 24년 3월.... 29일 평화롭던 어느날 새벽 또...;;; 냄비같은 저는 또한번 반하게 됩니다..ㅋㅋㅋㅋㅋㅋㅋ (휴..) 1층, 공매, 실거래없음, 비교대상 없음!!! 너무 좋아보이는거 아니겠오요..?? 마침 임장갈 물건들을 찾는 중이어서 임장제안을 했습니다 손품 조사는.... 생략하고.. (ㅎㅎㅎ허허허) 바로 임장을 떠났습니다. 이렇게 임장지에 도착을 했는데요? 임장지에 도착을 한 후에 그제서야.. 단지정보를 확인해았습니다....ㅎㅎ 그런데... 매물지 구조가 좀 특이해보이는것 이었어요..????? 1층인데?? 왜 두 공간이 떠있지?????? 읭????? 1층인데 복층이라고?????? 현장에가서 확인을 해보니! 복층의 아파트!!!!!!!! 심봤다를 외쳤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포인트 한개가 더 추가되었네요.. 1층, 공매, 실거래없음, 비교대상 없음!!! + 복층..! 놀란마음을 가다듬고...부동산 임장을 시작했습니다. 부동산1) ** 실제로 집내부를 본적이 있는 사장님 1층 -> 복층이에요. 그 평형자체의 세대수가 워낙작아서 실거래가 없고, 매물도 없는거에요. 그전 소유주가 10.7억에 내놨다가 9.5억으로 조정되어 거래가 될뻔했는데!! 갑자기 매물거둬들이셨어요. 매물 나왔을때 집을 한번 본적이 있는데 소유주가 인테리어업자여서 그런지 리모텔링 최상급으로 해놓았어요. 집 상태좋아요~ 9.5억이면 거래가 될것같아요. 부동산2) 얼마에 팔릴지 몰라요 8.5억이면 팔리지 않을까 싶네요? 장담은 못드려요 임장을 마친 후.... 공실이라는 사실과 인테리어가 정말 잘되어있다는 정보를 획득할 수 있었습니다! 흥분..ㅋㅋㅋ 설렘지수 폭팔!!!!!!!!!!!!!!!!!!!!!!!!!!!! 공실인데 전입세대 열람에 소유주가 아직도 전입이 되어있더라구용?? 혹시 공매 진행 후 전입세대열람에 변동이 있는지 궁금함을 참지 못하고... (사실 임차인 거주가 아니라 전입세대를 떼어보지 않아도 되는데.....혹시 전출이 되어있는가 하는.. 단순히 궁금한 마음에.....) 전입세대열람까지 떼어보았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 ㅎㅎㅎ.....지금 생각해보면 살짝 오바스럽긴하네요...ㅎㅎ 이렇게 1차 임장을 마치고!!!! 무조건 입찰을 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최대의 단점은... 입찰일까지 너무나 긴 시간이 남았다는거죠... 임장일은 3월, 입찰일은 6월!!! 그렇게 입찰을 손꼽아 기다리던 그때... 기다리던 공매는 취하가 되고.... 경매로 나오게 됩니다..... (아..공매.....가 더 좋은데...ㅠㅠㅠㅠ아ㅠㅠ) 너무나 아쉬웠지만.. 그래도 넘 이뻐보이고.. 사랑스러워보이고... 그러더라구용... (이건 내꼬야..) 우리 동탄이가 공매가 아닌, 경매로 나온 기념으로 또 한번의 임장을ㅋㅋㅋㅋ 다녀오게 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부동산3) ** 실제로 집내부를 본적이 있는 사장님 현 소유주는 매물을 11억에 내놨었다. 대기매수자는 8.5억을 불렀다. 둘이 조정해서 9.5억에 가능했을텐데 -> 매도자가 매물을 거둬들였다. 또.. 해당단지에 매수 대기수요자들 2명이나 있다. 부동산 4) * 비슷한 조건의 집 내부를 보여주심 최근 실거래 8.3억에 팔린건 매물을 9억에 내놨었는데 그 가격에 팔린거다. 그 집은 공실이 2년되었고, 완전 폐가수준이었다. 매수자가 1억에 인테리어한다고 매수해간것임. 전세 선순위없이 5억?! 월세 5000/200만원은 부담스럽고 150만원?이면 가능할듯 부동산을 임장 후 내린결론은 - 적어도 9억에는 팔리겠다. - 정말 운이좋으면 9.5억까지도 팔릴것 같다. 이렇게..시간은 흘러흘러.... 입찰일이 다가오게 되었고... 입찰일을 기다리는데.. 취하가 된 공매가 또 다시 나왔습니다;;;; 그리하여!!!! 공매와 경매가 동.시.진.행!! 어딘가의 책에서 경매로 받았던 물건을 공매로 더 좋은가격에 낙찰받았다는 전략을 읽은적이 있었는데! 그 전략을 쓸 수 있을까?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전략고민] - 6/7일 경매로 낙찰을 받는다 - 경매 잔금납부일은 7월 중순쯤이다 - 경매 잔금납부를 하기전에 7월 4일쯤 공매로 더 싸게 낙찰을 받는다 - 공매 잔금을 바로 납부한다 요론요론 전략을 짜봤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만 된다면? 정말 저렴하게 낙찰을 받을 수 있을것 같았습니다!! 그렇게 저는 또 희망회로를 돌리며...... 입찰하기 전날 또 한번의 임장을 했습니다 ㅋㅋㅋㅋㅋㅋ 3차 전화임장은!! 1,2차 현장임장때 다녀왔던 부동산 중 2곳에 전화를 해보았습니다. (그 당시 집을 본적이 있으시던 사장님들께..!!) 부동산1) 햅 : 안녕하세요~ 사장님 사장님 : 네! 안녕하세요~~ 햅 : 사장님 드디어 내일이 입찰일이에요!!!! 사장님 : 네~ 그러시군요~ 꼭 받아오세요~~ 햅 : 사장님 그래서 말인데요!!! 9.5억에 팔아주실 수 있으신가요?! 사장님 : 음... 매물이 아예 없으니까 할만하지 않겠어요?. 받아오시면 해볼게요 부동산2) 햅 : 안녕하세요~ 사장님 사장님 : 네! 안녕하세요~~ 햅 : 사장님 드디어 내일이 입찰일이에요!!!! 사장님 : 아 그러시군요?? 어떻게 얼마정도 쓰시려고 하세요 햅 : ㅠㅠ 확신이 안서서 그러는데.. 사장님 정말 9.5억에 팔아주실 수 있으시죠?? 사장님 : 9.5억을 당장 팔기는 좀 그렇구~~ 9억은 가능할것같아요~~ 이렇게 ㅋㅋㅋㅋㅋ입찰 전날까지 전화임장으로 화려하게 마무리를 하며.. 입찰을 하러.....갔는데요.... .....;;;;;;;;;;; ;;;;; ,,,,, To be con......8contin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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