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현재 서울 1채 (노원 나홀로) 수원 1채(벽적골주공8단지 24평) 보유 중
둘 다 매도 후 서울에서 1주택으로 갈아타는 방향을 고민 중입니다.
대출포함 자본 총 10.3억 정도 갭투자는 불가능
1. 지금은 두 채 다 매도하는 게 맞을까요? 서울 1채만 남기는 게 나은지 아니면 서울/수원 둘 다 정리하고 완전히 갈아타는 게 맞는지 향후 상승 여력 기준으로 의견 부탁드립니다
2. 10.3억 기준으로 갈아타기 괜찮은 서울 지역 추천 부탁드립니다 갭투자 불가 향후 가치방어 + 실거주 만족도 + 추후 상급지 이동 가능성까지 고려한 곳이면 좋겠습니다
추가하자면, 직장은 선릉 미혼이므로 학군은 실거주에는 고려하는 요소는 아니며 오로지 투자성으로만 판단 할 예정입니다.
그 외, 현재 노원에서 실거주 하며몸테크중인데.. 구축이고 나홀로인점에 따라 솔직히 힘들긴 합니다..
고견 부탁드립니다.
살펴본 단지들 : - sk북한산시티뷰 - 한신한진 - 백련산sk뷰아이파크
등과 같은 대단지 매물을 주로 보고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