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희는 신혼부부로서 갈아타길 준비하고 있어요. 현재는 거주중인 집은 매도 진행중이고 약정서 들어갔습니다.
1주택 갈아타기를 위해 제꺼는 좀 낮춰 매도했고, 이제 총알을 준비한 상태로 매수할곳을 추리고 있어요.
대출일부와 주식을 처분하면 약 24-25억 정도 생겨요.
아내는 흑석동 근무, 저는 양재동 근무입니다. (애기는 아직 없음)
질문은 아래와 같습니다. 무엇이 나을지 고견 부탁드립니다.
1. 흑석9구역 34평 입주권을 매매가 23.5억 에 매수. 주변 빌라 월세에서 3년 버티기 전략. 입주시 추가분담금 있음. 직전 실거래보다 0.5억 정도 네고된 상황 ->장점 : 완전 신축을 받을 수 있으며, 흑석11구역 등 주변 변화 중. 입주 시점이 명확히 정해짐(삽 뜬 입주권) 단점 : 다만, 학군이 아쉬움. (학원가가 있나요?)
2. 잠실 파크리오 26평대 네이버에 25.x억에 매수해서 수리 후 입주. 매물 슬슬 나오는 상황. 직전 실거래가가 28.0억이니 2.5억 정도 네고된 상황. -> 장점 : 실거주 만족도를 바로 느낄수 있음. 학군은 훌륭 단점 : 하지만 준신축(?)으로서 신축 메리트는 아쉬움.
3. 방배13구역 24평 입주권 매매가 22~3억에 매수 (비례율 10x% 고려시 P19억 정도) 최고 실거래가가 P21억이니 약 1.5억 정도 네고된 느낌. 입주시 추가분담금 높음. -> 장점 : 학군 우수(?), 신축 프리미엄. 주변에 방배5구역, 14구역 등 변화 중 단점 : 약간의 언덕과 착공이 계속 지연되고 있음.... 누가 정확히 내부상황 알면 쪽지좀 주시면 좋겠음 착공 지연 리스크 때문에 매수가 망설여지기도 합니다. 입주 시점이 불명확 (삽 안뜸)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