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제 막 경매 공부를 시작하게 된 사람 입니다, 저는 검단 금강펜테리움 2차 당첨 35층 아파트인데 30층 로얄층 당첨으로 24년 내년 6월 입주시작입니다 저의 현 상황을 들여다 보니 이사를 가야할지 말아야할지 고민이 생기더라구요 우선 청약에 당첨이 되서 계약금.50,300을 지불을 하고 나머지는6회 중도금 대출(금리4.43%)을 받고 입주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법원 검찰청이 바로 뒤에 있고, 초중고 걸어서 10분거리, 역까지 걸어서 5분~10분거리 아파트 입니다. (분양가 5억30만원에 확장비 옵션비 3000만원 추가) 아이초등학교 때문에 입주 전 전세로 근처 아파트로(가장 싼 전세) 2억 4000만원 짜리로 구했고 2억1600만원 대출을 받았고 대출 이자는 94만원 정도 내고 있습니다 ps. 올 현금으로 사실 가능햇지만 사업2호점 확장으로 오픈을 해야 해서 모든 돈은 2억5천만원이 사업으로 갔고 +대출 , 현재 매출은 1억 2천~3천만원 여기서 순수익은 모든대출 이자 빼고 지출(사업운영지출+생활비) 월4000만원 순수익(1호점은 빚이 없어요 순수익 월1000정도) 을 내고 있어서 현재 월5000 순수익입니다. 하지만 중간중간 매장에 투자나 가끔 큰돈 나갈일이 있어서 그런 지출계산하면.그래도 꾸준히 달마다 평균 3000~4000만원씩 통장에 모으고 있습니아. 평생 일할수 없기에 부동산도 함께 하려 합니다. 문제는 이제 내년 6월 입주 인데 5억 3000만원 아파트( 중도금대출 301.800.000 +잔금 150.900.000 )에 직접 들어가서 사는게 맞을지 ps. 전세가는 최소 3.5억-4억정도 예상 (운 좋게 로얄층)됩니다. (법원,검찰청,신설역 공사중, 공사중 전세가) 입주 시점은 모든 공사가 끝나고 5-6개월 이후 이기때문에 전세가는 오늘 것으로 예상 아니면 현재 거주중인 전셋집에서 그대로 거주할지(현재 제가 들어왓던 전세금보다 전세가가 많이 오름) 이사비용도 줄이고.. 전세금 받고 잔금내고 만약 시드머니가 확보 된다면 남은 돈을 사업투자 OR 경매를 통해 수익을 내는 게 맞을지 그냥 전세집에서 나와서 내집에 입주해서 잔금대출 받으며 살지.. 고민이 너무 됩니다 어쨋든 입주 시점 최소 2년 뒤에 매매가가 오르면 팔고 더 높은 아파트로 업그레이드 가려합니다 혹시 행크 님들께서 좋은 방안이 있거나 의견 있으시면 댓글 부탁드립니다 (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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