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안녕하세요. 올해 8월달쯤에 서울에 있는 반지하주택 전세계약이 끝나는데요.(제가 집주인) 부동산중개인한테 물어보니 계약끝나는 시점에 lH에 반환청구확인서?와 돈을 보내기만 하면 된다고 하는데, 이게 무슨말인가 싶네요.... 계약 만료시점에 LH직원은 원래 얼굴도 안비치고 반환청구확인서?와 돈만 보내라고 하나요? 제가 부동산중개인 말을 잘못 이해한건지,,, 아니면 상황에 따라서 LH직원이 안나오기도 하는건지요...? 일반적으로 LH와 계약만료직전에 어떻게 돈을 주면서 마무리를 짓는지, 기존 세입자에게 줄 돈(보증금)도 있는데, 그 돈도 LH에게 주면 LH가 전달해 주는건지 아니면 세입자에게 줄 보증금은 제가 직접 계좌이체해주면 되는지,,,일반적인 절차가 어떻게 되는지 잘 모르겠어요............. (2) 그리구,,,,,,,,,,, 위에 글을 쓴 전세계약 되어있는 집이 2년동안 천만원 밖에 안올랐어요........... 저희 지역이 땅값이 싼편이라 2년동안 1,000만원 올랐는데,,,,해당 주택을 팔고 다른 주택을 살까 고민중이에요.... 다른지역 주택을 사는게 나은지,,,여러분들 생각은 어떠신가요? 지금 소유하고 있는 주택도 땅값 싼 서울지역이라서 돈을 어떻게 굴려야 할지 감이 안와서요… 팔지말고 그냥 갖고만 있어볼까요........? 아니면 세입자 더 살게하면서 보증금으로 은행에 예금해서 이자받거나 다른 안정적인 투자하는게 나을까요...? (3) 아직 전세계약 연장할지 내보낼지 결정은 안한상태인데요... 세입자 나가면 제가 반지하에 살까 생각중이에요... 반지하에 살아보신분 계신가요.......? 반지하에서 살면 사람이 음침해지고 알게모르게 건강이 안좋아지나요......? 여기 회원 대부분이 의료종사자가 아니라서 의학적으로 설명은 못해주시겠지만 지상에서 살때랑 지하에서 살때 몸(건강)이 달라지는게 느껴지는지를 질문드리는거에요........... 제가 질문이 많은데,,, 1~3번까지 답변 가능하신분 계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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