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올해 첫 매도 후기를 쓰게된 달콤리입니다 =) 저 사라진 줄 ??! 아셨죠? ㅎㅎ 당분간 셀프고립의 시간을 갖고있었어요!(요건 나중에 셀프고립이 풀리면 쓰겠습니다 ㅎㅎ) 오늘은 기록용으로 매도 후기를 쓰려고합니다. 최근 2건의 매도가 있었고, 한 건은 공투했던 아파트, 그리고 나머지 한 건은 아파트 분양권입니다. https://cafe.naver.com/mkas1/162228 https://cafe.naver.com/mkas1/16222821년 10월.. 무려 2년반전에 계약했던 '이천 아파트' 분양권입니다. 완공은 아직 2년정도 남았으니, 사실 급할게 없었지만, 앞으로 공급이 늘어나는 시점이라 미리 매도하게되었습니다. 분양권 예비당첨부터 계약까지의 후기는 아래 주소에 상세히 남겨두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https://cafe.naver.com/mkas1/454255 https://cafe.naver.com/mkas1/454255 매도노력은 2년전에 반짝 열심히(?) 했었어요. 아파트 분양권 거래할만한 해당 지역의 부동산에 문자를 돌렸고, 거래가 몇번 이루어질뻔 했지만 불발이 되었었어요. 그리고 까맣게있고, 셀프고립의 시기동안 저와의 싸움을 하고있는 나날이었어요. 부동산에서 욕심조절하고 매도할 생각이 있냐 물어보시더라고요. 부사님 왈 "이 물건보다 조금 낮은층에 싸게나온게있는데, 내물건이 아니라, 손님거로 거래했으면 합니다"라고요. 우리 부사님께서는 양타를 하고싶으셨던거죠. 그래서 승산이 있겠다 싶었어요. 제가 앞으로 버티기위한 자금 필요가 1번이었고, 앞으로 또 기회가 언제올지 모르니 욕심조절하고 수익을 내자! 는게 2번이었어요. 그래서 몇번의 조율끝에 계약을 하게되었답니다. 제가 처음 생각한 수익의 10분의 1이지만, 그때와 지금은 다르다. 는것은 읽고계신 모든 분들이 다 아실거에요. 특히나 실물부동산이아닌 분양권 시장은 정말 처참해요. 전 지금까지 계속 등기만치는 입장에서 (분양권 매도가 쉽지않았음) 매도가 가능하고, 게다가 프리미엄까지 받을 수 있다는 입장이라 후련하게 떠나보내게 되었답니다. 매도가 가능했던 이유는 1. 입지 (해당지역의 강남?ㅎㅎ) 2. RR 3. 욕심줄이기 (+부사님 의도 파악하기?) 라고 생각합니다. 베스트 투자는 아니었지만, 그래도 저에게 많은 것을 배우게해주고 또 가뭄같은 이 시기에 수익까지 더해주니 너무 감사한 일이었어요. 앞으로 투자도 이렇게 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 저는 앞으로도 셀프고립 좀더 하고 나타나겠습니다!! (또다시 매도글을 쓸 수 있도록 노력하고있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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