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느리지만 부자의 길을 걸어가고 있는 담이엄마 입니다 한동안 건강상 이유로 잠시 경매공부 휴가중이었다 다시 경매에 푹 젖어보려고 오늘 부천법원에 입찰 아닌 모의입찰을 하러 왔습니다 주차장은 역시 만차이고 날씨가 무지 더운데도 불구하고 경매법정에 사람들이 정말 많습니다 167명이 입찰했다고 합니다 제일 많은 입찰수는 부천 상동 아파트 물건은 24명 입찰이었습니다 제가 고르고 모의 입찰한 물건은 다세대 빌라3건 역시나 !!!! 1등 주택보증공사 3건 모두 낙찰 받아갔습니다 요즈음 경매법정의 최강자가 주택보증공사라 하더니 직접 보니까 사실입니다~~ 아직 경린이라 오늘은 모의 입찰이지만ᆢ 저도 패찰후 먹어봐야 된다는 법원 패찰밥 먹으러 지하 구내 식당에 내려갔습니다 거기서 나이 지긋 하신 두 노인부부와 합석해서 맛있는 ??? 패찰밥을 먹었습니다 그런데 밥을 먹다보니 더 욕심이 생깁니다 동기부여가 저절로 됩니다 저두 다음번에는 꼭 !!! 낙찰밥을 먹으러 오겠다고 다짐해봅니다~~ 오늘 고생한 저에게 칭찬해주고 그리고 오후에 힘내서 다시 임장하러 갑니다 ~! 여러분들도 오늘 화이팅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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