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경공린이 4개월차 파비올라입니다 부동산 행크인이으로 24년 5월 29일 입문하여 딱 3개월만에 8월 29일 등기이전 완료한 스토리 지금부터 시작하겠습니다~~^^ 친구의 소개로 경매라는 부동산재테크를 알게되고 행크에듀 엑시트5기로 막 공부를 시작해 1주차 과제로 송사무장님께서 알려주신 물건을 분석하고 있었어요~~ 그중 경린이 2개월차 저의 눈에 들어온 요 물건 21타경 6063이 나좀 열심히 더 봐달라고 속삭이는듯 했죠 입찰 전날 ~~ 임장이란걸 처음 가서 물건지 집 바로 앞까지 계단으로 올라 가다 짓는 개소리에 놀라 뛰어 내려온 웃픈사항을 맞이 했었지요~~ MBTI I 성향을 가진 저가 본 건물 주차장에서 차 정리하던 같은 건물 사시는 듯한 분에게 말을 걸었으나 할머니집에 온거라고 듣고 또 주변 부동산에 들어가 이 물건 시세 물어 봤지만 거들떠 보지도 않으시고 상담중이여서 바쁘니 가라는 푸대접까지 ~~ 와 ~~경린이 마상~~마상~~~ㅠㅠㅠ 쪼금 힘들었지요~. 하지만 경린이의 무지에서 온 대범함이 저에게 있었나봐요? ㅎ 입찰하기로 결정~~~~ 하지만 아래 사항은 생각은 해본 경린이였답니다~ 1. 집과 가까운 물건 2. 현 쌈지돈 탈탈 털어 10% 소액으로 보증금 가능 3. 위반건출물이 있지만 최악의 대출이 안되더라도 주변인들에게 융통 할 수 있을것 같은 낙찰예상금액 4. 매각불허가가 1회 났었지만 이유는 이건 비슷하게 진행되고 있던 민사사건이 미종결 되어서라고 추측 5. 과제지만 송사무장님이 추천하신거라 입지 맹신~ㅎ 그래서 과제 같이 진행하던 엑시트5기 14조원 3명과 생애 처음 경매법원을 갔뜨랬지요~ 모두들 입찰시 떨리는 맘 주체가 안되더라말~~~저두 고스란히 격으며 제발 저의 보증금 회수만 된다면 정말 좋은 경험치가 되겠다하고 적은 입찰 금액이 입찰자 2명 중 1등으로 낙찰이 되버렸어요~ 2순위와의 금액은 8백만원이 조금 넘었죠~ㅎ 어한이 벙벙하다~~~오랜만에 느껴본 감정이였네요~~ 나에게 이런 일이~~ 같이 간 조원들이 좋아하며 축하해주지만 정작 저는 기쁨보다는 큰 걱정이를 데리고 온 맘이 커서 좋아는 맛난 콩국수를 국물만 홀짝 홀짝 ~~~ 면을 넘길 수 없을 정도 였지요ㅠㅠ To be continu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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