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탄핵심판 4대4 기각을 확신합니다. 그간 문형배 헌재소장 대행과 좌파판사들은 대통령 탄핵을 위해 끊임없이 기각 또는 각하 의견을 갖고 있는 보수판사들을 회유하려고 노력해왔음이 확실합니다. 그래서 심판선고일이 계속적으로 연기되어온 것일 겁니다. 그러나 보수판사들의 회유가 불가능하고, 문형배와 이미선이 4.18일날 임기가 종료되며 1주일은 출근을 하지않는 관례가 있기 때문에 더이상 심판선고기일을 연기할 수 없는 상황때문에 부득이하게 선고일을 4.4일로 잡은 것으로 추정됩니다. 최근 더불어탄핵중독당이 마은혁 헌재재판관 후보 임명을 요구하면서 국무총리와 부총리를 모두 탄핵하겠다고 협박했던 점, 이재명이 국무총리와의 면담을 간절히 원했던 점, 더불어탄핵중독당 국개의원들이 광화문에 나가 지속적으로 탄핵촉구를 한 점 등을 고려해볼 때 더불어탄핵중독당이 원하는대로 탄핵심판 결과가 나오지 않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헌재 재판에서 내란죄를 뺀 점, 법원에서 윤석열 대통령 구속이 법적으로 문제가 있다고 판단한 점, 공수처의 수사가 불법이었던 점, 전 국정원 홍장원 차장과 전 곽종근 사령관의 진술이 일관성이 없는 점 등으로 인해 정치적 판단을 하지 않는 보수판사들은 모두 기각 또는 각하의견을 낼 것이 확실합니다. 따라서 이번 대통령 탄핵심판은 4:4로 기각이 확실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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