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오전에 매도한 집 잔금을 받고 바로 이사 갈 집 잔금을 해결하려고 함 2. 갑자기 현재 집 잔금을 오후 3시에 주겠다고 함 3. 현재 집 매수자도 잔금을 받아야 우리 집에 잔금을 줄 수 있는데.. 이런 식으로 4집이 걸쳐 있고 최초의 할아버지(?)가 자기는 오후 12시에만 은행 거래 할 수 있다고 우기는 상황 4. 그러다보니 우리 집은 오후 3시나 되어서야 차례가 됨 5. 우리 쪽 은행은 1시 반 까지 현재 집 잔금 안받으면 대출 안해주겠다고 함 6. 그래서 결국 1시에 잔금해주겠다고는 함(그치만 우리집 매수인도 잔금 지연으로 못받으면 우리한테 못줌) 7. 무조건 1시 반까지 잔금 받아야 하는데.. 저 할아버지 지능 상 이체한도 부족 등의 이유로 잔금이 지연될 것이 우려됨 8. 우리가 너무 쫄리는 상황.. 심지어 은행 대출도 취소될 수 있는 상황임 9. 그래서 그냥 양가에 돈을 몇 시간만 빌리기로 함.. 양가에선 미국 주식 팔아서 돈 마련해주심 10. 환전수수료, 대출 이자 등 생각하면 손해가 막심함.
양가 도움 받아서 현재 집 대출금과 이사 갈 집 잔금을 해결하는게 맞을까요?
저희 측 부동산에서는 자기도 할 수 있는건 다 해서 그날 일이 척척 진행되길 바랄 뿐이라고만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