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제도 글을올리고, 집도 모두 보고왔는데...너무나 고민이되어 다시한번 고견 여쭙습니다..
*현금: 4억 중반 *혼인신고 X / 남편명의 집 1채 (화서 구축, 현재 6억 집팔면 3억 남음) *한달 세후 1000만원
현재 화서 구축에서 살고있고, 지금이라도 갈아타는게 맞을지 너무 고민이되어 조언 여쭙습니다. 작년에 했어야됫는데 참 후회되네요.
제일 고민되는 포인트는, 집을 팔아서 최대 12억~13억대로 갈지 혹은 각각 1주택 유지하고, 10억정도되는 집을 구매할 지 고민입니다...
1. 야탑 매화마을 2단지 (10억초반) - 25평, 복도식 방 2개 / 구축 (*몸테크 필요) - 아내 명의로 생애 최초 5~6억 최대 대출받아서 매매 (화서집은 그대로, 각각 1주택) - 리모델링 예정이라, 추후 이주 시 이때 화서집에서 계속 살 예정 - 화서가 신분당개통이 2029년이라, 조금이라도 더 오르지않을까 싶은 마음 + 이주비 대출 안받아도됨
2. 인덕원 센트럴푸르지오 1단지 (10억 초반) - 25평, 계단식 구축 방 2개 / 구축 - 투자가치로 좋을듯한데, 1번 대비 더 좋을지 고민중
3. 인덕원센트럴자이 (10억 중반) - 25평, 계단식 / 준신축 - 인동선 코앞, 2번 대비 위치가 애매하지 않을까 싶음 - 실거주 좋을듯
4. 기타: 집팔고 최대 12~13억대로 다시 찾아보기 (아무리 찾아봐도 없긴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