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인 닉네임 : ellapapa · 수강 강의 및 스터디(기수) : 행공스 3기 · 낙찰/계약/매입 일자 : 낙찰 - 6월 10일, 매도계약 7월 15일 · 부동산 종류 : (예시. 상가, 다가구, 공장, 토지 등) 아파트 · 인증 사진 : ellapapa 입니다. 6월 10일 입찰해서 낙찰된 공매 아파트가 잔금전에 매도 계약되었습니다. https://cafe.naver.com/mkas1/1791425 https://cafe.naver.com/mkas1/1791425시작합니다. 영종도에 공매 아파트가 무더기로 나왔었습니다. 6월 10일 입찰하고, 약 30만원 차이로 낙찰되었던 아파트입니다. 공실이기 때문에 낙찰 되고 나서 명도를 위해 자산관리공사 담당자분께 전화를 했고, 비밀번호를 받는 것으로 명도를 끝냈습니다. 관리비 미납도 없습니다. 잔금일이 8월 18일까지 관리비 정산도 필요 없지요. 신축이 넘치는 영종도에 24년이나 된 아파트로 향했고, 비밀번호를 누르고 당당하게 집에 들어 갔습니다. 두둥 사진으로 보니, 정말 상태가 좋아 보이네요^^. 이거 어떻게 하지 하는....받고 싶었는데 받고 나니 꼴도 보기 싫은^^ 인테리어를 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영종도는 인천이지만, 통행료를 더 내야 하는 섬이기 때문에 인건비가 높습니다. 경비도 추가로 지급해야 합니다. 인테리어 상담을 위해 낙찰이후 거의 한달 동안 인테리어 상담에 힘을 쏟았습니다. 물론, 부동산에 바로 매매의뢰도 해 놨구요. 샷시가 다행스럽게 알루미늄이 아니었기에 필름시공을 하기로 하고, 전체를 모두 바꾸는 대공사를 예고하고 있었고, 약 1천만원으로 진행하는 것으로 방향을 잡았습니다. 그러던중, 여러 분이 집을 보러 가셨고, 드디어 한분께서 과감하게 몇일 고민하시고는 인테리어 들어가지 전에 계약을 하셨습니다. 아직 공매 낙찰 잔금일을 치르기 전에요. 공매 잔금일이 8월 18일이고, 새로운 주인분이 잔금을 납부하시는 날은 9월 30일입니다. 다행히 대출없이 공매 잔금을 치르고, 약 1달 이후에 매도를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공매 낙찰금액이 2억 1천 3백만원이고, 매도를 2억 2천 5백만원으로 하게되었으니, 이런 저런 것을 정리하면 그래도 몇백만원은 남을 것 같습니다. 인테리어를 해서 조금더 받을 수 있을까를 고민했지만, 사겠다고 하시는 분이 나타나니 그냥 계약을 하게 되었습니다. 법원에 간것도 아니고, 입찰 보증금 넣고 공실인 집이라, 공무원 담당자 찾아서 전화로 비밀 번호 받는 것이 명도의 끝이었고, 잔금 전에 인테리어를 하려고 하다가 매도계약까지, 공매의 매력을 충분하게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ellapapa 였습니다. ※ 부동산 계약서, 영수증 등 첨부 필수(소중한 개인 정보는 가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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