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한나라의 야당 대표로 조차 부적합자입니다. 만인들이 지켜보는 자리인데 자신의 감정으로 대처하는 모습이 언론에 노출되는 상황이 빈번하면 야당대표로서의 무게가 실추됩니다. 그래도 고향이라고 찾아간것은 그마음이 도우고자 간것인데 옆에서 뭐라한다고 입이먼저 반응하면 애초의 목적은 상실되는것이죠. 성인이 어린 아이도 아니고 방문 목적에 맞지않는 자신의 감정을 노출시키는것은 비성숙한 태도로서 감정 컨트롤도 못하는,성장이 되지 않은 부족한 상태라고 볼수있겠죠. 이런정도의 태도로는 국제적 행사에서 실수로 대한민국에 큰망신을 줄것같습니다. 한국의 대표라면 사소한 해프닝에 초연한 자세가 되어야지 비성숙한 태도로는 국제무대 어디에도 내놓을수없는 ,준비안된 사람이라고 볼수밖에 없습니다. 일견 얼핏 보면 아이디어가 반짝이는듯해보이지만 그것은 박수받지 못하는 아이디어일 뿐이죠. 30번 탄핵! 조폭세계에서 싸움대장에 적합한것 아닌가요? 전시에 대장군감으로는 가능하겠지만 대통령에는 맞지않는것같네요. 리더로서 자격 상실로보입니다. 유감입니다. 한국을 이끌 완성된 인격을 갖추신분이 대표가 되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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