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해 용원동에 34평 거주 중입니다.. 직장 문제도 있고 매매를 하고 나가려니 요즘 분위기가 않좋은 관계로 전/월세 매물은 귀하나 매매 매수인이 거의 없네요.. 18년간 살다가 정도 많이 들었는데~~ 저혼자 주말부부 해야되나 생각도 들고~~ 가덕 신공항이니 뭐니 그냥 가지고 있을까도 생각도 들지만 상황이 여의치가 않네요..20년 차라 오래되서 그런것도 있고~~매매가 않되면 전세/월세 주고 갈생각도 합니다.. 싸게라도 매매하는게 나을지 / 전/월세 주는게 나을지...다들 진해 용원 아파트 어찌 보시는지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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