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침체 우려로 테크기업들의 투자가 축소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는 가운데 아마존과 엔비디아는 24일(현지시간) 인공지능(AI) 데이터 센터 건설이 둔화되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케빈 밀러 아마존 글로벌 데이터 센터 부사장은 24일(현지시간) 미국 에너지 햄 연구소(Hamm Institute for American Energy)가 주최한 콘퍼런스에서 “실질적인 변화는 전혀 없었다”며 “향후 몇 년뿐만 아니라 장기적으로도 매우 강한 수요가 지속되고 있으며, 수치는 계속 증가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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