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참 고마운분들이 많습니다 갈곳 없는 내가 쉬어가는 가게 형님 진심으로 나를 걱정해주는 대학교때 알게 된 친구 아들처럼 챙겨주는 전 회사에서 알게 된 이모님 오프라인은 사실 몇없네요 ^^; 술을 잘안먹어서 그런가? 하지만 거북이 이웃들이 있어서 더 든든합니다 온라인 인연은 허상 이라고 하는분도 있지만, 순간 순간 이라도 참 위안이 되고 고맙습니다 사실 오늘 당근알바후 사진보고 와이프보다 더 걱정해주시고 참 감동이였네요 와이프가 T 라서 요즘 살짝 외롭습니다 그건 그렇고~ 요즘 너무 징징대는글 많이 올려서 이웃님들께 피로감을 주는게 아닌지 걱정도 됩니다 그 부분은 미안하게 생각해요 ㅠㅠ 우리가 언제까지 알고 지낼지 모르겠지만 이 따뜻함만큼은 잊지 못할것 같네요 요즘 미안한 마음이 많이 드는 거북이카페에 고맙다는 말 한마디 한다는게 참 길어졌네요 이웃님들 정말! 정말! 고맙습니다 ^^ 그리고 항상 건강하세요 돈 보다는 건강이 최우선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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