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년도에 이재명 닮아 부지런했던 여동생 화장실에서 과로사로 숨졌을때 알고보니 이재명 여동생이였지. 온갖조롱하던 언론사 아직 못잊었을거다. 4년전인데... 요쿠르트배달하다가 이게 너무 적성에 안맞아 서울대였나 청소부로 이직하고 과로사로 숨졌는데 공무직이니 뭐니 이재명이 꽂아줬니... 경기도지사가 여동생을 청소부로 꽂아준다고?? 별 개같잖은말로 비아냥됬던거 아마 안잊었을거다... 그 친형 이재선부터 그 울분 앙금 안터질수가 없을거다. 거기다 목에 칼까지 들어왔지... 대충 쟤네들은 십선비들이닌까 심하게는 안할거야 이러면 이재명 지지포기한다. 진짜 제대로 칼춤 추길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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