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쯤 기다렸다가 진입 생각중입니다 [삼비, 반도] 삼비나 반도는 투자수요 줄어서 금액이 더 빠질 수 있을 것 같지만 그런만큼 다시 회복도 오래 걸릴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고점에 물린 사람들도 많을거고 삼비는 너무 크고 분담금이 세고 물린 사람이 많을 것 같고 반도보라는 2종인데다 뉴비치랑 협의가 쉽지 않을 것 같은데 소형평수 들어가서 몸테크 하며 신혼을 보내기엔 너무 힘들 것 같기도 하구요 어차피 둘 다 재건축까지 안기다리고 이슈로 시세 올랐을 때 팔고 나오려고 생각하는데,, 10년 안에는 크게 펌핑 한 번 오지 않을까 생각도 드네요 [오션테라스] 오테 뒷동 들어가면 집은 신축이라 정말 좋은데 주변 횟집이나 수산붙여놓은 도매건물이 빠질 일이 없을 것 같아서 발전에 한계가 있을 것 같고, 그래서 광대뷰 앞동 말고는 거래가 힘들지 않을까 싶은 생각도 들구요 그런 한편 민락동이 점차 개발되니까 횟집 건물도 나중에는 나가고 전부 개발되지는 않을까,, 현 시점 제일 저평가된 동네 같다는 생각도 들구요,, [lg메트로] 메트로는 조용하고 상가 많고 학군 좋아서 살기는 제일 편해 보이지만 구축이라 리모델링 비용 들고, 남천이나 민락처럼 큰 호재가 없어서 큰 차익 보다는 리모호재로 적당한 차익 정도 먹을 것 같아서 조금 아쉽다는 생각이 드네요,, 전반적으로 볼 때 어디가 젤 나아 보이시나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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