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에 거주중입니다. 청약에 당첨이되어 분양을 받아 지금 살고있는 신혼집이 있습니다.(비규제지역) 이 아파트가 새아파트이고 1700세대가 넘어가는 대단지 여서 추후에 부동산 상승을 바라보며 보유중이긴한데 와이프가 출산을 앞두고있고 태어날 아기를 위해서도 도심쪽으로 나가려고 계획중입니다. 대단지임에도 너무 외각에 있다보니 인프라 형성이 안되고있습니다.(정말 아파트말고 아무것도 없습니다.) 고민.지금 집을 팔고 도심쪽아파트를 구할지.. 전세로 집을 내놓고 그 전세금으로 소형 아파트구매를 할지 고민중입니다.. 그래도 대단지이다보니 길게보면 아파트값이 상승할것 같은 생각에 쉽게 놓기 아까워서요ㅠㅠ 어떤게 좋은 선택인지...알려주세요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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