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1주택 실거주중입니다. 작년 결혼을 했고 올 초 아기가 생겨 미루고 있던 혼인신고를 진행하려고 합니다. 현재는 남편인 제가 세대주(1주택 실거주)로 등록되어있고, 와이프는 동거인인 상태에서 와이프 명의로 주택담보대출 생애 최초 보금자리론으로 1주택을 추가 매수하려고 생각중입니다. (아내 > 세대주 , 남편 > 동거인으로 등본 상 변경 후 대출 실행) 몇 가지 상황을 고려중인데 가능한 상황인지 궁금해서 질문올립니다. 1. 2주택 매매 후 현재 주택 전세주고 실거주 -> 실거주 대출 80% 2. 2주택 매매 후 전세 -> 갭투자 3. 매매 후 월세 세팅 -> LTV 80% 대출금에 나머지 20% 는 투자금 + 월세보증금이 가능한가요? 현재 1주택을 추가 매매 할 수있는 세가지 방법 중 생애최초 대출 80% 혜택을 놓치고 싶지는 않아 1, 3번 상황에서 최대한 매매를 할 생각입니다. 매매 후 80% 대출받고 실거주로 들어가거나, 매매 후 월세를 받고 이자 이상의 수익을 내는것이 베스트라고 생각됩니다. 가장 궁금한점은 3번 상황에서 매매가의 80%를 대출받고, 전/월세 보증금과 투자금을 합해 주택 매매를 할 수 있는지가 가장 궁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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