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이 얼마전 조합원 아파트를 조합원가 한자리 남았단 말에 덜컥 계약금을 내고 계약하고 왔는데요 뉴스기사엔 착공시작했다고 떴는데 전화로 물어보니 입구만 건설사에서 사서 한거고 실제 착공은 아직 시작안했다하네요.. 1월에 총회 후 3월에 착공 예정이라 하는데 주변 부동산에 물어보니 아직 확정된건 아니고 지금 사서 마음고생하지말고 착공후에 조합원들이 팔때 사라고 하시더라구요.. 이미 계약했다고하니 그럼 어쩔수 없이 나머지 분담금 내고 기다려야 할거 같다고 했는데 아마 추가분담금 많이 나와서 결국 실세랑 비슷한 가격이 될거라고 나중에 p받고 파는것도 마이너스 될수 있다하는데 계약금 이미 낸걸 포기하고 스탑해야하는지 아니면 계약금 냈고 착공시작할것 같으니 분담금 내고 브릿지 대출도 받아야할지 고민입니다.. 추가로 궁금한 사항은 가족명의로 브릿지 대출 가능하다 했는데 그럼 가족이 피해받는건 없나요? 그리고 조합원 사무실 전화해보니 정보를 모르는건지 안알려주는건지 제대로 된 안내를 못하더라구요 오히려 모델하우스 직원이 더 설명을 잘해주는데 인터넷에 검색해봐도 16년부터 모집했던 기록만 있고 광고글 말고 실제 투자한 사람들의 글이 없어요ㅠㅠ 네이× 지도에 검색하면 확실히 뜨긴하구요, 시청에 전화했을때도 승인받은거 맞다했는데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많은 조언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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