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부동산 투자를 갯수늘려가는거에만 혈안이 되어있을때... 갖고싶다고 생각했던 오피스텔 하나를 매수하게되었는데..곧 2년 만기가 되는 시점입니다. 세입자가 전세로 살고있고, 갭투자를 했습니다만,,,다 아시죠?.....오피스텔의 상황을.ㅠ 전세만기가 되니 연장할지도 모르겠지만 저는 일단 매도하려고 2년전부터 내놓았으나 .당연히 매도 금액이 현시점과 맞지도 않고 (급한게 아니니 굳이 천만원씩 손해가면서 팔필요는 없을거라 판단했어요) 세금내고, 복비 내고..뭐 하다보니 오피스텔 갖고있는게 도움이 안되니...팔고싶은데 안팔라고... 1. 재계약연장을 한다. 2. 월세전환을 한다(계산해보니, 대출금이자보다 10만원정도 월세를 더 받는 시세) 이러면 세입자가 나가야 하고, 또 다른 세입자 받고 복비도 또 나가고,,,재계약 전세를 그대로 끌고가는게 맞는건지.ㅠ 저는 현재 매도가 안되는 물건을....어떤게 더 현명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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