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킹기버입니다. 행크에듀에서 수업 듣고, 송사무장님 책과 팔콘님 책, 쿵쿵나리쌤 책을 읽으며 공부중에 경매 낙찰 2건이 되었습니다. 9월부터 12월까지 경매를 위해 법원 갔는데, 하도 안되다 보니 경매 한 채는 약간 과하게 금액을 적어내서 현재 시세로는 매매 시 2백만원의 차익이 생길 거 같고, 제가 생각한 금액보다 적게 매매하면 마이너스일 수도 있는게 현재 상황입니다. 1채는 20평의 아파트라 제가 거주할 생각이고 또 1채는 33평형 아파트인데, 3억 1천 3백만원에 낙찰받았고, 평균 3억 2~3000만원에 매매되더라구요. 지금 두 채로 인해서 대출이 더 이상 되지 않습니다. 문의사항이 있습니다. 1. 33평형 아파트는 97년도에 지어져서 30년 다 되가는데요. 옥련동 현대5차 아파트입니다. 여기를 전세로 줄지, 매도를 할 지 고민입니다. 대출은 2억 8천입니다. 어떤게 더 나을까요? 송도역에 ktx가 들어온다고는 하나 2026년, 2027년은 되야 할 거 같습니다. 2. 33평형 아파트를 전세로 줄 시 전세보증금을 받게 되면 바로 은행에 대출 상환 해야하나요? 행크분들의 소중한 답변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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