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라를 낙찰 받고 인테리어를 하고 전세를 놓았어요. https://cafe.naver.com/mkas1/470397 https://cafe.naver.com/mkas1/470397임차권이 설정되어있어서 빈 집이었고 잔금을 납부한 뒤 바로 청소를 하고 약간의 인테리어를 했습니다. https://cafe.naver.com/mkas1/535023 https://cafe.naver.com/mkas1/535023https://cafe.naver.com/mkas1/542627 https://cafe.naver.com/mkas1/542627주차장에는 그동안 세입자들이 이사가면서 버리고간 물건으로 주차를 할 수 없을 정도였습니다. https://cafe.naver.com/mkas1/545015 https://cafe.naver.com/mkas1/545015https://cafe.naver.com/mkas1/591348 https://cafe.naver.com/mkas1/5913482년이 경과 되니 세입자가 전세금이 많이 내렸으니 조정을 하자는 것입니다. 세입자 역시 시세를 알아보니 시세보다 많이 비싸다고 나름 조사를 하였기에 얼마정도 돌려주기로 하였는데 1~2백도 아니고 4000을 돌려줘야 하는 거였어요. 전세를 맞출 때도 어려움이 있었지만 내개 필요한 한사람이 나타나서 빨리 임차를 맞췄었는데 팔려면 비워두고 약간의 수리를 한 후 매매를 해야하기에 그대로 파는게 좋겠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이 건물은 저를 시작으로 7가구중 4개가 경매로 나온 물건들이 2차에 모두 낙찰을 받았는데 2개가 세입자들이 낙찰을 받아 사정을 잘 알고 있었기에 매매 얘기가 편하게 나올 수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생각이 없다고 하더니 그래도 한번 더 얘기를 하고 여운을 남겼더니 연락이 왔습니다. 이웃의 경락가보다 더 싸게 매매가를 이야기하고 부동산비도 옵션 물건가도 모두 포함시키니 500이상은 더 이득이라고 생각을 한 것 같습니다. 제 입장에선 임자가 있을 때 조금 싸게라도 내놓고 시간을 버는게 낫겠다는 생각으로 매도를 했습니다. 예상보다 낮은 수익이지만 그래도 세금만 아니면 남았을 물건이지만 법인 다주택 종부세가 폭탄이라 마음 편히 내려놓았습니다. 수익계산은 다음기회에 올려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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