릴리룰리 입니닷! 엑시트수업으로 행크 입문 한 달만에 드디어 오늘 첫 입찰도전! 때마침 송사무장님 스타벅스 오픈 벙개도 가게되어, 시간이 촉박하여 마음 졸이면서 2시간이나 걸려 도착! 처음엔 사람들이 별로 없어서 설마 단독낙찰의 기대에 부풀었지만, 점점 문전성시를 이루더니 제가 입찰한 물건에 무려 20명이상 입찰을 하셨어요... 요새 아파트나 빌라는 경매 경쟁률이 치열하고, 감정가에 가까운 비율로 낙찰이 되는 듯 하여, 점유중인 임차인도 없어 명도비용도 없고, 미납 관리비도 없겠다싶은 물건에 도저언! 욕심없이 수익률 500띠기라도 하자해서 나름 높은 금액으로 입찰도전! 두둔! 결과는? 감정가 220,000,000 낙찰가 189,009,000 제 입찰가는 187,050,000 최고가매수인과 200만원 정도로 패찰.... 아깝.. 그래도 첫 입찰에 200만원 차이면... 나쁘지 않은대? 위로를 삼았어요. 비록 패찰이지만 송사무장님 스벅 벙개에 당첨되어 바로 헐레벌떡 직행! 지금 시간 별로 없네요.ㅋㅋ 그럼 전 이만 가볼게요! 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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