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전까진 그냥 9수생 술잘먹는 검사였는데 어느날 뜬금없이 국회증언대에서 "전 사람에 충성하지않습니다. 법과원칙에만 충실합니다" 이한마디로 빵떠서 적폐청산의 돌격대가되서 보수의 대통령을 잡아들여서 단죄하고 보수세력을 궤멸시켰던 그. 그리고 마침내 그공로로 좌파대통령이 결국 검찰총장으로 임명까지. 그리고 자기를 총장에 앉힌세력을 감방으로 보낼정도로 법과 원칙의 대명사였는데 이제는 술처먹은듯한 어설픈 계엄인지 계몽인지로 한시간만 나가리. 그래놓고 의원이아닌 요원이란 말은 평생안썼다 고 하면서 1분만에 요원이란 단어를 5번이나 한 모질이. 돌머리. 언제부터 보수의 화신이되버리고 전광훈같은 장사치의 가장 큰 돈줄이 되버린 불쌍한 술주정뱅이 그가 손바닥에 왕자를 그리고 청와대를 없앨만큼 미신으로 뭔가를 하려던 그가 마침내 탄핵당하고 곧 수십년감방에 썩을 처지가 되다니.. 인생사 참 업다운 이놈보다 더심한사람이 있을까.....참 애처롭기도하고 한심하기도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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