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지켜줄 줄 알았는데…" 구심점 잃은 관저 앞 지지자들 JTBC2025.04.04 20:01 65 72 AI챗으로 요약 AI요약 기사 제목과 본문 내용을 자동 요약한 내용입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 전체를 확인하는 것이 더 좋습니다. AI챗이 열심히 분석 중입니다. 잠시만 기다려주세요. AI챗 바로가기 김용현 "더 힘차게 싸우자"…노골적 '불복 메시지' [앵커] 8대0의 선고 결과에 탄핵에 반대하던 지지자들 집회는 급격히 힘이 빠졌습니다. 한남동 관저 앞은 이들의 집회로 연일 시끄러웠는데, 파면 선고가 나온 지 7시간이 지난 지금 상황은 어떨지 현장으로 가보겠습니다. 이자연 기자, 현장에 지지자들 많이 모여있습니까? AD [기자] 아니요, 전혀 없습니다. 제가 서 있는 바로 이곳, 오늘(4일) 오전까지도 윤 전 대통령 지지자들이 모여서 집회를 벌였던 그 현장입니다. 하지만 지금은 보시는 것처럼 완전히 텅 비었습니다. 이 도로를 따라서 의자가 쭉 놓여 있었고 그 뒤로는 메인 무대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다 철거가 돼서 없어진 상황입니다. 이곳 인도에서는 태극기라든지 뱃지 같은 걸 팔았었는데 역시나 지금은 없습니다. 다만 인도 옆 난간에는 지지자들이 일부 남기고 간 깃발이라든지 현수막 이런 것들만 약간 남아서 여전히 붙어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지지자들은 선고 결과와 관계없이 오늘 밤까지도 집회를 이어가겠다는 계획이었는데 선고 결과가 나온 뒤에 줄줄이 취소됐고 그러면서 현장도 정리가 됐습니다. ※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이자연 기자 (lee.jayeon@jtbc.co.kr) 극우 여러분 하루속히 치료 받으세요. 더 심해지면 팔자 망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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