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외부용병에게 의지 가장 큰원인. 당은 이념공동체 이념의집단화임 당장을 위해 외부에서 검증안된 인사들을 용병으로 마구 데리고오니 안그래도 이제 이당이 우파당인지 중도당인지 좌파당인지 헷갈리는마당에 더흔들림 당의뿌리가 흔들리고 중심이 없으니 잡탕됨 그결과 의리•연대감이 없음 좀만 불리해지면 통수치고 자기살길 찾음 웰빙정당됨 2) 여당내 야당이 진리인줄 앎 지들이 박근혜급 정치력과 네임드가 있는 줄앎 이번 총선보셈 노무현 정부 이후로 당과 정이 이렇게 안맞을수가 있나 싶을정도로 어긋났음 당에선 이•조심판, 개뜬금없이 자영업육아휴직 정부에선 비판 감안하고 전국순항하면서 민생토론회 의료개혁 추진 당이 정부에 발만 맞춰서 호응했어도 지지율 오르고 총선 참패까진 안나옴 실제로 민생토론회때 지지율 반등시작 민주당에서 개거품물었음. 보수가 앞으로 살길? 매우간단함 자강후보 키워서 당 이념 정체성 확실히 가지고있어야함 사람들이 우파정당을 우파가치땜에 싫어하는게아님 지금 우파정당 꼬라지보삼 사실 말장난이지 정책면에서 크게 민주당이랑 뭔차이임 연금개혁, 상속세개정 이거 다 민주당과 야합된 결과물 아님? 우파정당지들조차 우파에서 벗어나는데 왜찍음? ㄹㅇ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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