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 구축 대형 아파트들은 현재 24년차의 용적률 150~250% 전후의 애매한 용적률과 시기이지만 대형평형 위주라서 평균 대지 지분이 20평~35평까지 보유하고 있습니다. 주로 신분당선 진산마을과, 성복동, 상현동 주변에 대형 구축 단지들을 볼 수 있으며 강남권으로의 출퇴근이 용이하며 대형 롯데몰과 수지구청 상권&학원가 등 초중고 및 학업성취도, 학원가를 잘 갖춰져 있어 구축이지만 학군 수요로 높은 전세가율을 가지고 있습니다. 최근 경기 남부권의 분당 다음의 학군지 입지도 확고해지고 있는 추세입니다. 향후 4~5년 뒤 분당 재건축이 시작한 다음 수지의 구축이 28년이 도래하기 시작하면 수지에서는 진산마을 삼성5차 와 성복역 엘지2차 등이 재건축 추진 대장이 될 것이며 높은 대지 지분과 신분당선 역세권 입지를 바탕으로 면적 줄이기등 다양한 방식으로 재건축을 추진할 것입니다. 상대적으로 용인시의 재건축 규제가 적고, 수지의 도로 및 도시 정비를 다시 하고픈 행정 방침과 맞물려 용인시에서도 오래된 단지들을 여러 인센티브를 제공하여 재건축을 유도하고 있습니다. 진산마을 단지 평균 대지지분 (현시세: 10~13억, 갭투자: 5~7억) - 진산 5차: 21평 (세대수 1828세대) - 진산 6차: 34평 (343세대) - 진산 7차: 36평 (501세대) 성복동 단지 평균 대지지분 (현시세: 10~13억, 갭투자: 4~6억) - 엘지 1차: 28.82평 (1164세대) - 엘지 2차: 20.11평 (758세대) - 역세권 300m 이내로 역세권 종샹향 예상 3종->준주거 - 푸르지오: 28.26평 (430세대) - 엘지 3차: 30.90평 (1234세대) 상현동 단지 평균 대지지분 (현시세: 6~8억대, 갭투자: 2~3억) - 아이파크 5단지: 19.27평 (528세대) - 현대성우 1차: 23.15평 (470 세대) 1차/3차 통합 재건축 예상 현대성우 3차: 27.42평 (336세대) - 두산위브: 29.26평 (556세대) - 엘지자이: 27.21평 (1034세대) - 쌍용3차: 23.32평 (375 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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