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자값 만큼 벌고 이번에 어렵게 집을 팔게되었습니다. 계약서는 작성하였고 (계약금 10프로 받음) 5월말 잔금 예정인데요~ 부분인테리어가 필요하다고하여 관리비 정산후 4/1일부터 매수인이 관리비부담 키러 하고 시스템 에어컨등 부분인테리어 착수. 이렇게 얘기가 되었구요 문제는 어제오늘 매수가가 부동산 통해 자꾸 쇼파와 가전 하나를 미리 넣겠답니다~ 저는 그래도 잔금 전 가구까지 넣는건 좀 그렇지않겠나싶어 생각을 좀 해보겠다했고 부동산도 그건 좀 선례없는 일이니 알겠다고하십니다 그런데 자꾸 매수가가 연락이 와서 부탁한다며 부동산통해 연락이 오네요 중간에서 곤란하다며 어떻게 해야할지.. 이런 경우가 있고 괜찮은건지 고민이됩니다... 경험있으신 고수님들의 의견이 듣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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