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가 무리하게 탄핵하고 국가정책을 마비시킬려고 했다는 피청구인(윤석열)의 인식은 존중(인정x)한다. 하지만 이것은 정치적으로 풀어야 돌 문제다. 그리고 자신의 정책을 인정받을려는 기회는 임기시작 후 2년후에 있을 총선에 있었다. 총선에서 시민들이 뽑아준 국회가 피청구인(윤석열)과 생각이 맞지 않다하더라도 존중해야 했었다. 즉 , 정치문제는 정치문제로 풀었어야 했다. 너무나도 간단한 해석이었고 이런것을 부정하고 각하 기각이야기했다는 것 자체가 웃겼네요 전원일치 8:0 이었네요. 앞으로 국힘은 누굴 대선후보로 내세울지. 그 대선후보는 윤석열탄핵에 대해서 어떻게 말하는지 두고보면 알겠네요. 왜냐하면 윤석열은 파면이 끝이 아닙니다. 이제 내란죄에 대한 재판이 시작되네요. 과연 국힘 대선후보가 윤석열을 옹호할지 안할지 지켜보면 되겠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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