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모르는 사람들은 얘기합니다. 무조건 해운대. 이제 젊은 부산을 만들어야 합니다. 그 시작은 북항 재개발이며 그 최대수혜는 바로 대청1구역이라는 사실을 우리 실전 가족들은 아셔야 합니다. 아는만큼 보입니다. 지금의 센텀은 과거 수영비행장으로 누가 처다도 안보는 곳이었으나 지금의 비약한 발전에 이르기 까지 무수히도 까임과 비난을 받아야 했습니다. 지금 부산의 키워드는 뭐죠? 왜 박형준 시장님께서는 북항항선으로 시국을, 대세를 발전시키고자 하는 것일까요? 이젠 북항의 시대 입니다. 그 중심엔 대청 1구역이 있습니다. 지금 대청동 가람부동산 및 추진위사무실에서 동의서 접수를 받고 있습니다. 입지를 보신다면, 그리고 가격을 보신다면, 그리고 미래를 보신다면 후회없는 선택이실 것입니다. 혹시나 본인의 생각과 다르다고 거친 비난은 하지말아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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