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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압구정.성수.목동. 재건축 재개발 3군데 ... 1, 2위인 삼성물산과 현대건설 향후 수주전은 그야말로 ‘별들의 전쟁’이 될 것으로 예상...2025-04-02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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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건설사, 정비사업 수주전 활황 예고…무대는 ‘압구정·성수·목동’

[더퍼블릭=홍찬영 기자] 

올해 대형건설사들의 재개발·재건축 등 정비사업 수주전이 가속화 될 것으로 보인다. 서울 곳곳에서 시공사 선정 일자가 다가온 ‘알짜배기’ 사업지가 많이 포진돼 있기 때문이다.

2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올해 재건축·재개발 시장 규모가 수십조 원에 이를 것으로 관측되면서 건설사들의 수주전이 치열해지고 있다.

특히 주택경기 침체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미분양 리스크가 상대적으로 작은 서울 위주로 건설사들의 움직임이 분주해지고 있는 모양새다.

서울에서 가장 치열한 수주전이 펼쳐질 것으로 예상되는 곳은 압구정 2구역 재건축 사업이다.

압구정2구역 재건축 조합은 오는 6월 시공사 선정 입찰 공고를 낼 예정이다. 업계는 시공사 선정 총회가 9월에 열릴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압구정2구역은 압구정 재건축 구역 중에서도 입지가 가장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는다. 서울 지하철 3호선 압구정역이 가깝고 한강 조망이 가능하며, 현대백화점과 한강공원 등이 도보권에 있다.

해당 구역은 서울시 신속통합기획 방식 재건축을 통해 용적률 300% 이하, 최고 65층, 총 2671가구로 탈바꿈하게 된다. 공사비는 2조4000억원 규모에 달할 것으로 추산됐다.

현재 시공능력평가 1, 2위인 삼성물산과 현대건설은 이미 다양한 방식으로 입찰 참여 의사를 드러내면서 향후 수주전은 그야말로 ‘별들의 전쟁’이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성동구 성수전략 정비구역 1지구 재개발 사업 수주전도 주목받는다. 성수 1지구 재건축 사업은 성수전략정비구역 중에서도 대장주로, 재건축을 통해 지어질 가구수는 3014가구다.

특히 트리마제 바로 옆으로 한강변이면서도 지하철역과도 가까워 핵심입지라는 평가를 받고 있어 수주 경쟁이 달아오를 것으로 보인다.

조합은 올해 하반기 시공사 선정 단계에 돌입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 사업지는 현대건설과 GS건설이 공들이고 있어 양사간 빅매치가 예상된다.

목동 신정역1구역도 최근 정비사업에 속도를 내면서 1군 시공사들의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신정역1구역은 지난달 서울시에 신통기획 입안제안 신청서를 제출했고 이달 중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 심사를 거치면 신정역1구역은 신통기획 사업지로 최종 선정된다. 이에 신정역1구역 일대에 신통기획 입안 제안을 축하하는 시공사들의 현수막이 붙었다.

신정역1구역은 지하철 5호선 신정역과 맞붙어 있는 약 8만5000㎡ 규모의 노후 주거단지로 정비사업을 통해 주택, 빌라 등을 재개발하면 3238가구 아파트가 조성된다. 현재 사업에 관심을 보이는 시공사로는 삼성물산, GS건설, DL이앤씨, 포스코이앤씨, 현대엔지니어링 등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더퍼블릭 / 홍찬영 기자 chanyeong8411@thepubli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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