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양자에서 쟈철까지 가장 가까운 301동 거주자입니다. 매일 다니는 길인데 오늘 낮에 집 갈 일이 있어 날씨도 좋고 시간 한번 재 봤습니다. 매일 출퇴근 걷는 속도로 빠르지도 느리지도 않게 걸었습니다. 3단지 입구엘베까지 정확히 3분17초 걸리네요 ㅋ (횡단보도에서 지체만 많이 안했더라도 3분 이내로 끊을 수 있었는데 아쉽.... ㅋ) 전 지극히 평범한 82년생 아재이고 저 정도 걸었다고 숨 하나 차지 않는데 고바위라 못 걷는다, 역세권이라기에 너무 멀다 이런 사람들은 하체운동을 좀 하던지 요양병원에 입원을 하라고 말해주고 싶습니다. 전 원영적사고로 하루 한번 이 정도 오르막 걷는건 운동이라 생각하고 가쁜하게 걸어댕깁니다. 양정롯데 들어서면서 도로정비되니까 길도 훨신 좋아집니다. 무튼 오늘도 다들 화이팅 하십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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