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3월 전세 거래량이 900개였는데, 지금 전세매물은 500개네요. 남구나 중구는 단지 전체에 전세 물량 아예 없는 경우도 있고. 어쩌면 이미 전세난이 시작되었을수도.. 부산은 월평균 전세 거래량이 3000개 정도 되는데, 매물은 6000개로 두달치라 아직 임차 자체가 힘든 상황은 아닌 것 같습니다. 올해말까지 매물 3000개 수준으로 내려오면 광역시 전체로 상승 전환할 것 같고, 그 정도 수요가 없으면 전세 상승+입지별 선호단지 매매가 상승 패턴이 반복될듯요. 입주물량이 없는 시기라 더더욱 공급이 없는 지역(해운대, 수영구)이 유리할 것 같습니다. 서부산은 에코물량 때문에 초역세 선호단지 이외에는 신중해야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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