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생애최초 주담대를 받으며 상환 방법에 대해 크게 고민이 되어 체증식과 체감식(원금균등) 중 부동산 선배님들께 고견을 여쭙고자 글 적게 되었습니다
찾아보니 체증식이 시중 은행에서 안 해주는 이유가 있다 인플레이션 감안하면 무조건 체증식이다 라는 말을 많이 봤습니다 문제는 객관적으로 제 상황을 보자면 직장 자체는 안정적이나 연봉이 크게 오를 일이 없고 매매한 아파트의 경우도 10년 내 드라마틱하게 오를 가능성이 없어서 갈타보다는 실거주 위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한달 기준으로 체증식으로 하면 원금균등보다 80만원 덜 나오지만 총이자로 따졌을 땐 약 7,000만원 가량 이자를 더 내게 됩니다
이 경우에도 체증식이 맞는 걸까요? 장기적으로 봤을 때 이자 차이가 꽤나 커서 원금균등으로 갈까 하는데 다들 체증식이 좋다고 하니 제 판단이 틀렸나 싶어 확신이 안 서는 상황입니다
선배님들께서 제 상황을 보시고 댓글 달아 주시면 선택이 수월할 것 같습니다 의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