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결혼예정인 30초반 신혼부부입니다 현재 자본이 적은데 매매를 할지. 1년정도 더 모으고 매매를 할지 고민입니다
합산연봉 1.3억(2025기준) 현재 가용 현금 2억 2026 이직예정으로 이직 후 합산월급 세후 1000예상(2025대비 상승폭큼) 1년동안 7-8천 모으는게 목표입니다.
고민포인트 Plan A : 올해 상반기 매매시 현금2억 + 생초 4.2억 (KB시세 6억기준) + 신용대출 로 6.5억까지 생각중 아무래도 6억초반 매물이다보니 80-90년대 복도식 매물들이었고 살으라하면 살순 있습니다. 근데 실거주 외 투자가치가 있는진 모르겠습니다
Plan B : 1년 월세거주 후 내년 매매시 현금 2.7억 + 생초 5.9억(KB시세 8.5억기준) + 신용대출 로 8-9억대 집 고려중 (현실성이 없다면 질타와 조언 부탁드립니다. 부동산 너무 어렵습니다) 돈모으는 1년동안 집값도 계속 오르긴 할텐데.. 과연 6억대집이 8억대가 되어있을까 (완전 입지좋은곳 아니라면..)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어쨋든 그때 8억집이 좀 더 나은컨디션이지않을까...
만약 planA로 간다면
여자 직장 구로. 남자 직장 유동적(프로젝트성) 서울 서남부(가산/구일/개봉)쪽 보았습니다
부동산 통해서 본 매물 중 추렸을 때 (모두 전용59. 복도식) 개봉삼환 15층 6.5억 (수리할거 없음) 개봉한진 11층 6.4억 (중문정도만 하면됨) 구로한신 3층 6.3억 (거의수리해야함)
개봉삼환이 개봉역 역세권이긴하나 개봉한진이 1300세대로 단지가 더 커서 한진이 더 끌리긴 합니다.
Plan B로 간다면 열심히 살겠습니다
조언부탁드리는 부분 1. 올해상반기 매매 or 내년 매매 추천하시는지 2. 올해 매매시 괜찮은 단지 추천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