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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초등학생 6학년 여아를 두고 있습니다. A라는 여자애 때문에 너무 힘들어 하고 있는 실정으로 우리 학무모님들의 조언을 듣고자 이렇게 어렵게 글을 남깁니다.
거슬러 올라가자면 초1학년때 A여자애와 같은 반이였으며 일진이라고 불릴정도로 질이 좋지 않은여자애로 우리 아이를 종종 발을 걸거나 괴롭혔습니다.
당시 너무 힘들어한 아이때문에 저희 집사람이 A여자애를 훈육한 적이 있습니다.
그로부터 5년후 올해 A와 같은 반이 또 되었습니다. 최근 격었던 일을 정리했습니다.
1. 우리아이가 새로운 친구를 사귀었는데 그 사이에 갑자기 끼어들어 카톡방을 만들고 몇일 후 A가 그방에서 "우리아이가 불편하지 않냐" 며 그방을 나가자 면서 줄줄이 나가고 저희 아이만 그방에 남게되었습니다. 그리고 새롭게 사귄 친구는 A라는 여자애와 친구가되어 저희 아이와는 거리가 멀어졌습니다
2. 어느날 갑자기 사과를 하라고 합니다
3. 이유없는 시비를 하루에도 몇차례 겁니다
4. 책읽는 시간에 책을 안읽는다?며 책상을 탁탁 치며 "책보라고" 위협
5. A가 "너 계속 이상태로 지낼거야" 라고 물음
6. PPT를 해도 되는시간에 친구에게 가르쳐주고 있는데 A가와서 이거하는시간 아니다 하면안된다며 몇차례나 주의를 줘었다고 함
저희 애가 상기 내용으로 힘들어서 화장실에서 몰래 울기도 하였습니다.
다행히 저희 아이가 씩씩해서 학교가기 힘들다라고 하지는 않지만.. 마음이 너무 아픕니다.
현재 담임선생님께는 애기 안드렸고 조만간, 분리/관찰을 요청할 생각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