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가 공간 진입동선을 전혀 고려하지 않고 앞에 화단을 박는다던가..
입구가 어디인지 보이지도 않는다던가 ...
앞쪽에 자전거 거치대를 잔뜩 설치한다던가 ...
앞에 눈에 띄지도 않고 동선도 길고 구조 자체를 미로처럼 만들어서 뒤 상가는 보이지도 않게 만든다던가 ..
상가가 인기가 없어진 것도 있지만 가보면 비전문가가 봐도 인적이 안닿게끔 만든 곳들이 많네요
그것도 설계 당시에는 다 들어찰 거라고 보고 한건지.. 신축으로 가면 갈수록 상가 구조 자체가 퇴보하는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