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숱은 타고나는 거라고만 생각했는데 요즘은 좀 다르게 느껴지네요;; 예전엔 머리 감고 나면 배수구 볼 때마다 괜히 한숨부터 나왔거든요
그때는 그냥 넘겼던 머리카락 빠짐
요즘은 이상하게 덜 빠지는 느낌이라 묶을 때도 덜 휑한 기분 들고요 아침에 머리 만질 때 좀 다르긴 해요;;
이렇게 보면 차이 많이 나지 않나요? 생각보다 완전 만족중이에요
사진 찍어보면 전보다 덜 비어보여서 혼자 괜히 만족중이에요;; 이럴때 기분 좋은거 나만 그런가
날마다 쓰는 빗 같은 경우는 깨끗하게 쓰는게 중요하다고 해서 이런식으로 관리중이에요 고민이신분들께 도움 될까하고 올려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