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이지만.. 경쟁없고.. 타인을 비하하거나 막말을 해서 웃기는거 없고.. 그런거 너무 좋아합니다.. (그래서 솔로지옥, 하트시그널, 나는솔로 이런거 너무 싫어해서 절대 안 보거든요) 삼시세끼나 어쩌다사장, 스페인숙박 이런거 참 좋아하는데 보검매직컬 그런 부류네요^^ 최애 박보검 진짜 힐링 그 자체입니다^^
아.. 박보검 미용사 자격증 땄나 싶어 검색하니까... 미용업에 종사하시는 분들이 이거보고 미용을 쉽게 생각한다는 식으로 화들 많이 나셨던데.. 이거 보면서 단 한번도 그런 생각 든적 없었거든요.. 그냥 예능으로만 보지 아무도 그런 생각 안하니까 전혀 우려 안 하셔도 될 것 같아요~
이런 모든 예능들을 보면서.. '실제 저 가격이면 쫄딱 망한다..' 이러지... '저 가격에 저게 가능해?' 라고 하는 사람 아무도 없어요~ 이건 애들도 알아요.. 미용실 자체가 없는 저 동네에 봉사 개념인거 다 아는데... '뭐가 얼마라서 채널 돌렸다..' 이런글 보니까.. 제가 다 안타깝더라구요~
부경맘에도 미용업 종사하시는 분들 분명 계실건데 아무도 그렇게 안 보니까... 너무 속상해 안 하셨으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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