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교복 바지가 안 보여서... 찾아보니 세탁기 안에 탈수된 채 있네요~ 아.. 어제 교복 미리 체크할 걸... 미리 안 챙긴 내 자신이 너무 밉네요 건조기 없는 집이라... 다리미로 다리고... 드라이기로 말리고.. 생쑈를 했지만..... 결국 젖은채 입고 갔어요~
체육복이나 이런게 일절 안나온 상태라... 다른 대체할 것도 없고... 날도 추운데 젖은 거 입고가면 저는 100% 감기걸리던데... 학교에 전화해서 양해를 구하고 싶어도 대신 입고 있을 비슷한 옷 조차 없어서 결국 젖은 거 입혀 보냈는데.... 너무너무 미안하네요 한 주 시작 참 버라이어티합니다 아이들 등교 무사히 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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