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밥 하는데 문득 드는생각 닭을 한번 데친다 안데친다? 고추기름을 낸다 안낸다? 불순물과 함께 빨간 기름 걷는다? 젤 중요한 고추장 넣는다 안넣는다!?
전 우유에 재우고 요리 하는 스탈이라 한번 데치니까 너무 닭 기름이 없어서 맛이 없더라구요 그래서 닭은 안데치고, 고추장 들어간 닭도리탕을 좋아해서 (담날 남은 감자랑 소스 비벼먹음 극락) 고추장 꼭 넣는 스타일이라 한번 구울때 고추기름 내서 간장이랑 볶고 끓여용
고추장 들어가면 설탕 안넣어도 되서 좋아요 양파만으로 충분해서
마지막으로 거품 불순물은 계속 걷어내고 빨간 기름 뜨는건 마지막에 한번만 걷습니다!
아 참고로 애들 간장 닭조림은 한번 데치는게 깔끔하더라구요 기름이랑 간장이랑 안어울림
전 요게 정착 레시피인데 다들 정착하신 레시피 있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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