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소아과 왔는데 조금 놀랐습니다
뒤에 온 아이가 구토와 설사 때문에 왔다고 보호자가 말씀하시더라고요. 노로 의심 된다고요.
그런데 아이도 보호자도 마스크를 안 쓰고 대기실을 계속 돌아다니는 모습이 보이더라고요.
저희 애는 일단 떨어져 앉혀놨지만 마스크 못 쓰는 영아들도 많은데 이럴 때는 조금만 더 조심해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병원은 감기나 장염 등 여러 균들이 모이는 공간이라 서로 배려가 필요할 것 같아요.
아픈 아이들 데리고 오느라 다들 정신 없는 건 알지만 마스크 하나만 써도 다른 아이들한테 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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