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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화명 쿠우쿠우 왔다가 열 받고 갑니다ㅠㅠ2026-03-09 14:38
작성자
딸램 학원 마치자마자 데리고 양산 쿠우쿠우 갔는데 저녁 7시 13분에 대기가 22팀..
배 고픈 아이들 4명+어른 2명이라...
기다릴 자신이 없어서 급! 화명으로 갔습니다.
도착해서 인원수 말하고 받은 종이가 약 7시 40분경...
8시 10분이 마지막으로 음식 교체되고 더 이상 교체 없는데 괜찮으시냐고 하더라구요
어차피 9시 30분까지니까 마지막에 8시 10분에 음식에 다 차면 문제 없을 듯 해서 괜찮다 했죠~

들어갔을 때도 거의 없거나 아예 없는 음식들이 보이는데...
회는 물론이고 광어 등 회가 올라가는 초밥들은 없거나 너무 적은 양만 있더라구요~
8시 조금 전에 둘러봐도 음식들 많이 비어있는데 채워지지 않는 거예요.
많은 음식들이 말라있는 느낌에..
애들은 그릇에 세제가 묻어있다고 하고..
하나는 소스가 묻어있다고 이야기했더니 죄송합니다 하면서 가져갔다고 하고...
느낌 싸해서 8시에 빨리 애들보고 음식 갖다 놓으라고 했죠
디저트에 바나나 하나 남아있는데 끝끝내 안 채워지고, 딸기는 곰팡이가 있는게 있고... 자몽은 다 말라 있는게 겨우 2개 남아 있는데 그것도 결국 안 채워지고... 포도도 아주 소량 담긴 그릇이 1개 겨우 있는데 채우거나 교체 절대 없고...
8시 10분 되면 마지막으로 채워진다 했는데 싶어서 혹시나 하고 애들 밥 먹는거 기다리면서 지켜봤는데...
음식들 보이시나요? 거의 없는 수준입니다.
8시 10분에 채운 게 10분만에 동이났나??
아뇨.. 아예 채워지지 않았어요~
특히 회코너는 들어올때도 가득 안 차 있었는데 이후 아예 채워진 적이 없네요~
느낌 싸할 때 사진이라도 다 찍어 놓을걸...
사실 이 정도로 엉망일 줄 몰라서 사진을 안 찍은게 후회되더라구요.
먹을 것도 없고 상태고 별로고...
기껏 맛있는거 사 준다며 조카들 데리고 왔는데 화도 나고...

계산하면서 이야기 다 하니 점장 불러준다대요?
같은 말 다시 반복...
근데 점장이라는 분은 진심어린 사과 한 번 없네요.
저는 다음에는 이런 일 없도록 8시 10분되면 점검을 하겠다던지 할 줄 알았는데....
대충 듣더니 '할인 해 드릴까요?' 이런식으로 말하는데...^
하아! 진심 짜증나서..
됐습니다. 그대로 계산해 주세요! 했네요..
컴플레인까지 반복 이야기를 했는데도 계산한 시간 보면 머문 시간이 1시간도 채 안 되네요~
그 때 들어가는 사람들도 있던데 진심으로 말리고 싶었어요~
일단 저는 다시는 화명동 쿠우쿠우 안 갑니다.
혹시나 주말이라도 7시 30분 넘으면 파장 분위기니 참고들 하세요~

<제가 열 받은 포인트>
1. 진해에서 내려온 조카들 맛있는거 사 주겠다며 양산점 사진 보여주며 기대 잔뜩하게 해놨는데..
화명점을 갔지만 2천원 차이라 큰 차이 없을거라 생각했는데 음식의 품질, 양, 위생 등이 모두 엉망이었던 점.
2. 체크하고 개선하겠다가 아닌.. 진심어린 사과가 아닌 할인부터 이야기하면서 대충 지금 이 순간만 넘기려고 하는 대응 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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