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이란을 때리는 표면적 이유는 이란의 핵포기와 중동 안정입니다.
물론 표면적 이유도 중요하지만
그 근본을 들여다 보면
역시나 미중패권이 걸려있습니다.
중국은 이란,베네주엘라,러시아에서
시가보다 싸게 원유를 들여와서
싸게 대량으로 물건을 만들어
전세계에 덤핑을 치고 있습니다.
중국과 경쟁하던 전세계 여러 국가의 제조업이 무너졌고
한국도 철강 화학 태양광 등등에서 무너지고 있습니다.
이대로 가다간
전세계가 중국에게 끌려 갈 수 밖에 없고
미국은 당연히 그것을 용납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첫번째로 베네주엘라 라인을 끊었고
그담으로 이란을 끊습니다.
러시아까지 끊으면 중국은 힘을 잃게 됩니다.
미국이 러시아와는 전쟁하기 보다는 협상을 통해
러우전쟁을 종식시키고 국제 사회로 복귀 시킬 가능성이 큽니다.
전쟁을 통해 유가가 폭등하고 있지만
그거와 관계없이
중국이 싸게 원유를 사지 못하면
결국 국제 유가는 오르게되고
물가는 오르게 됩니다.
유가가 오른다-> 원재료가 오른다-> 건설비가 오른다-> 분양가가 오른다-> 분양가가 부담되어 사지 않는다 -> 집이 안팔리니 건설회사는 공급을 줄인다-> 공급을 줄이니 집값은 다시 상승한다.
유가가 오르면 결국 집값은 폭등을 합니다.
다만 시차가 존재하며
유가 폭등으로 물가가 올라가고 경제가 휘청이면
집값이 잠시 멈추는 즉, 집값이 보합으로 되는 시기가 존재 할 수 있습니다.
그때를 지나면 폭팔적으로 상승합니다.
지금까지 누차 겪었던 일입니다.
이번이라고 다르지 않습니다.
그럼 어디가 오르냐면?
당연히 덜 오른 지방 특히나 부산 같은 광역시가 많이 오를거라고 봅니다.
몇년 전부터 누차 주장해왔고 변함이 없습니다.
세상에 돌아다니는 돈은 엄청 많습니다.
그 돈이 갈 방향이 정해지지 않아서 특정 자산이 오르지 않은거지,
돈이 부족해서 오르지 않는건 아닙니다.
그 돈이 어디로 흘러갈지 파악하는게
투자의 가장 중요한 선결점이라 생각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