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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딸이 있다면 최대한 학군지로 가서 등기치세요 가진돈을 모두 털어서라도2025-09-02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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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그대로입니다.

돈이 없는데 무슨 소리냐 할수도 있는데,

돈이 없으면 돈을 벌수 있는일을 닥치는대로 다 하세요.

저는 학창시절 당시에 집에 아빠 사업이 좀 힘들어져가지고 

돈이 없어서 사실 중학교도, 고등학교도 

지방에있는 비학군지 완전 꼴통학교 다녔습니다.

그때 당시에 상고 다니면 은행에 취직할수 있다 + 그리고 그때는 MB시절이라 돈을 하나도 안내고다녀서

거짓말에 속아서 다녔는데 

그게 제인생 가장 후회하는 일 하나입니다.

그때 고등학교를 자퇴하고 제일을 빨리 찾는게, 

가장 시간낭비를 "덜" 하는 길이였는데,

엄마아빠의 사람은 

고등학교를 다녀야 한다라는 마인드 하나로 

3년을 다닌 그 시간자체가 아깝습니다.

유일한 장점은 애들이 하도 공부안해서 내신이 너무좋아서, 

수도권 전문대라도 온게 다행이랄까요?

제가 여자로서 비학군지 꼴통학교의 남자애들과 같은 학교에 다닌다는게

뭐 그닥 기분 좋은일은 아니였습니다. 학교폭력을 당했다던가,

더글로리 수준의 학폭을 당한건 아니였으나, 

담배피고, 술마시고 애들때리고 놀고 이런애들 사이에 있는 다는게 

사실 뭐 저는 죄책감이 들었다면 거짓말이긴 한데요, 

그냥 그 시간이 아깝습니다.

자녀가 딸이 있다면, 최대한 학군지로 이사가세요.

학창시절에 어떤 남자아이들과 함께 있는지도 커갈때 굉장히 중요합니다.

한 반에 그 남자애들이 

부모님과 더 긴시간 함께 있는다는걸 잊지마세요.

학군지 비학군지의 가장 큰 차이점은 담배를 들어볼수 있는데요.

학군지의 담배는 그아이들이 가장 큰 반항이 담배입니다.

비학군지의 아이들의 반항은 담배가 보통 시작입니다.

 그 다음이 가출팸이고, 더 크게는

여자애들을 나쁜짓까지 끌어들이게 만들죠. 

그렇다보니까 여자아이들을 키우는 집들은 제가 주변에 

항상 하는말이 "턱끝까지 대출받아서 등기쳐라"

그럼 주변에서 지금도 힘든데.. 어쩐다 하는 사람들은 

그아이들의 부모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당장 초중고을 못지켜주는데, 평생을 어떻게 지켜줍니까? 

저는 그렇게 생각해요.

학군지가 좋은 이유는 아무래도 주변에서 

지켜주는 어른들도 많으니 딸키우는 부모들은

안전하다고 생각도 들고요.

아이가 영 공부를 못해서 학군지에 가면 기죽을 것 같다. 

아님 아이가 되려 일진이라서

학군지에 가면 오히려 민폐다 하면 그냥 거기 계시는게 낫습니다.

저는 제가 부동산 공부하면서 느낀 점은 먼미래에 

제가 딸을 낳아서 키우면

제가 돈이 아주 많다면 대치에서 키우고싶지만 

사는동네에서 학군지로 유명한곳에서 키우고 싶습니다.

이런 친구들을 만나지 않는 방법

학군지가 답입니다

이상입니다


#아파트#부동산#분양#실전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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