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벌이로서 마지막 재테크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1-2년전 개포 신축 20평대로 갈아타려고 기존집 내놓기까지 했었는데 실행력 부족으로 이번장에서 앓아 누울뻔 했습니다. 후회하면 뭐할까요. 다시 정신차리고... 기회가 또 오겠죠? 재건축이 앞으로 메리트가 있을지 궁금해요. 생각하는 곳은 학군도 고려대상이어서 우선 일원동 가람, 상록수와 목동아파트 뒷단지 고려하고 있어요. 현재집 16.5억, 담보3억대 있고요. 상가 3억중반 월실수령 1100~1600정도 됩니다. 적게는 1100 많게는 1600. 매년 이 안에서 차이가 납니다. (5년뒤부터는 외벌이 생각하고 있고, 5년뒤 명퇴금 2억정도 여유자금 생겨요. 명퇴 전에 자산을 마지막으로 키울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학령기 두자녀 있어서 교육비도 만만치 않네요. 저희 사정으로 시도해볼수 있는 단지 추천해주세요. 어떻게 재건축 전략을 짜야할지 공부할수 있게끔 조언이나 팁 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 지난번 학습으로 이번에는 과감하게 움직여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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